청년 창업기업 ‘인천 앞바다 첫 사이다’ 내놔
1905년 ‘별표사이다’ 모티브로 개발돼

국내 첫 사이다가 만들어진 인천에서 120년 전 역사적 의미를 되살린 사이다가 지역 청년들에 의해 탄생했다.
3일 업계에 따르면 청년 창업기업인 컨템플레이티브는 지역의 역사성을 살린 ‘인천 앞바다 첫 사이다’를 출시했다.
이 제품은 1905년 인천 중구 신흥동의 ‘인천탄산수제조소’에서 생산한 국내 최초 사이다인 ‘별표사이다’를 모티브로 세상에 나오게 됐다.

온라인 판매는 지난 2일부터 시작됐고 행사 이후에는 신포시장 인근 카페 10여곳에 공급할 예정이다. 컨템플레이티브는 또 인천 앞바다 인근에 사이다 제조 시설을 만들어 명실상부한 인천 사이다를 부활시키고 소비자 체험 공간도 조성에 나선다.
정희수 컨템플레이티브 대표는 “제물포르네상스 마라톤 대회와 인천개항장문화유산 등 인천 대표 축제에도 참여해 상품을 홍보할 예정”이라며 “이번에 출시한 사이다가 지역을 대표하는 음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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